NFTICALLY, 세계 첫 전자상거래 메타버스 에코시스템 COMEARTH 발표

김홍준 기자 승인 2022.06.17 22:28 의견 0


세계적인 웹3 전자상거래 SaaS 플랫폼 NFTICALLY[https://www.nftically.com/ ]가 메타버스에서 찾아가는 상거래용 목적지 'COMEARTH'의 출시를 발표했다.

3D 몰입형 가상 환경인 COMEARTH[https://www.comearth.world/ ]는 NFTICALLY의 'Web3 E-Commerce Engine'으로 구동되고, 폴리곤 블록체인의 신뢰성과 분산성을 기반으로 한다.

COMEARTH에서는 브랜드, 기업, 콘텐츠 창작자 및 유명인사가 '시민'이 돼 가상 공간/가상 부동산을 구매하고, 고객, 소비자 및 팔로워를 위한 전자상거래 경험을 출시할 수 있다.

COMEARTH는 2025년까지 100,000개의 브랜드와 개인을 위해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10년 이내에 13조 달러 규모의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잠재력이 있다. 전자상거래 산업 역시 2020~2027년에 22.9%의 연평균성장률(CAGR)을 보이며 확장함으로써, 그 규모가 16조2천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급성장하는 이 두 시장의 교차점을 탐색한 폴리곤의 공동 설립자 Sandeep Nailwal과 Jaynti Kanani, Coinbase CPO Surojit Chatterjee, Unacademy 공동 설립자 Gaurav Munjal과 Roman Saini, 인도 영화제작자 Subhash Ghai, 배우 Kunal Kapoor, Capital X의 Cindy Bi, Nazara의 Nitish Mittersain 등이 NFTICALLY에 투자했다.

세계적인 브랜드인 폴리곤, CEAT, Blockchain Council, SporteNFT 등이 COMEARTH에 합류했다.

COMEARTH는 NFT로써 구매 가능하며, 폴리곤 블록체인 위에 설치된 스마트 컨트랙트로 관리되는 다양한 크기의 토지 구획으로 구성된다. COMEARTH는 재화(디지털, 물리 및 피지털)와 서비스(메타버스 안팎으로)를 위한 세계 시장 역할을 할 전망이다.

NFTICALLY 설립자 겸 CEO Toshendra Sharma는 "COMEARTH는 전자상거래에 완전 몰입형 DIY 레이어를 부여하고, 모두를 위한 몰입형 초개인화를 지원한다"라며 "자사는 웹3의 보급을 촉진하며, 웹3와 웹2 전자상거래 간의 간극을 좁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Polygon Studios 메타버스 책임자 Brian Trunzo는 "중요한 에코시스템 파트너로 합류한 COMEARTH를 환영한다"면서 "사용이 간편하고, 강력한 COMEARTH 툴링 라인으로 브랜드와 권리 보유자들이 대중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 이는 더욱 광범위한 웹3 채택을 촉진하는 핵심적인 측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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